긴린코 호수
유후인에 다녀온 기록 · 여행기록자 ·



긴린코 호수입니다. 아침 물안개가 유명하다죠? 사실 15년 전 정도에 유후인 여행을 했었는데 료칸 송영 서비스를 이용해서 정작 동네를 거의 못 돌아봤더랍니다. 긴린코 호수도 이번에 제대로 봤네요. 호수 깊이가 꽤나 얕더군요. 팔뚝만한 물고기들의 등지느러미가 곳곳에서 수면 위로 삐져 나올 정도. 틸라피아(역돔)가 대부분이었는데 어쩌다 저렇게 퍼져나갔을까 싶었습니다. ㅋ 호수 주변에 산책로 같은 게 잘 돼 있어서 식사 후에 가볍게 걷기 좋습니다.
- 장소
- 유후인
- 지역
- 일본 · Oita · 유후인
- 다녀온 때
- 2025년 9월
- 작성
- 여행기록자 · 2026-10-28
이 기록의 영상
- 🇯🇵일본에서 남녀 혼탕 온천에서 발가벗고 만난 일본인 커플과 의문스러운 남자 대노 DENO TRI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