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즈넉한 쉼이 있는 곳
구로카와 온천 마을에 다녀온 기록 · 여행기록자 ·



쿠로기외 온센, 조용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. (너무 심심한 곳이라는 평도 있지만요) 이틀 정도 푹 쉬었으면 참 좋았겠다 싶었을 정도로 마음에 쏙 들었네요. 산자락 밑이라 그런지 후쿠오카에서는 그렇게 더웠던 날씨가 선선했구요. 다만 접근성이 떨어지고 숙박까지 생각하면 가격이 상당해서 어느 정도 준비가 필요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.
- 장소
- 구로카와 온천 마을
- 지역
- 일본 · Kumamoto · 미나미오구니
- 다녀온 때
- 2025년 9월
- 작성
- 여행기록자 · 2026-10-27
이 기록의 영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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